芽キャベツ "光っていません" 2026年2月19日

光っていません
光っていません
イム・ソヌ,
小山内園子
「幽霊の心で」と「カーテンコール、延長戦、ファイナルステージ」が好きだった。「幽霊の心で」の好きな部分の原語を調べてダイアリーに書いた 유령의 마음으로 - 나는 유령의 우는 얼굴을 바라보았다. 나에게 도달하지 못한 감정들이 전부 그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. 나는 손을 뻗어 유령의 두 눈에서 뚝뚝 떨어지는 눈물을 닦아 주었다. 손에 닿지 는 않았지만 분명 따뜻했고, 너무나 따뜻해서, 나는 울 수 있었다. 대체 어떤 유령이 눈물까지 흘리는 거야. 내가 말했다. 나는 유령이 아니니까. 유령은 우는 와중에도 그렇게 말했다. 잠시 뒤에 유령이 나를 끌어안았는데, 그것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아 보는,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전한 이해였다. 여기까지인 것 같아. 안 긴 채로 내가 말했을 때 유령은 그래, 라고 대 답해 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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